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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 블로그
브랜드는 단순한 회사 이름이나 제품명이 아닙니다. 그것을 만든 사람들이 그대로 녹아 있는 정수와도 같죠. 그래서 브랜딩은 회사의 이름이나 제품을 널리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는 것이 아니라, 격변하는 세상과 그로 인한 고민 속에서도 우리의 정체성을 지켜가는 과정을 뜻합니다.
<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박창선, 미래의창
많은 기업들이 리브랜딩을 시도합니다. BI, 패키지, 명함 등을 바꾸고 새로운 슬로건을 공개합니다. 리브랜딩은 브랜드의 낡은 외양만 업데이트 하는 것을 의미할까요? 일부는 맞아도 전부일 순 없을 것입니다.
물 위에 떠있는 평화로운 백조 한 마리를 상상해봅니다. 우리는 백조의 헤엄을 그저 아름답게 바라보지만 수면 아래 백조의 발은 그 누구보다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2022년 8월, 굿닥이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공개했습니다. 2012년 설립된 굿닥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병원/약국 찾기 앱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새 BI는 환자의 생애주기를 담은 여섯 개의 원과 GOODOC의 철자를 결합해 ‘의료를 필요로 하는 모든 순간’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헬스케어 슈퍼 앱으로의 도약 의지를 담았습니다.
굿닥이 리브랜딩 한 이유
2021년 10월, 10년 동안 상업적 성공을 거둔 스타트업이 앱을 기초부터 다시 만드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바로 굿닥의 이야기인데요. 그 배경과 의지를 담은 CEO Jason의 선언문을 1년이 지난 지금 다시 살펴봅니다. 어떻게 굿닥은 Healthcare Super App으로의 도약을 꿈꾸게 된 걸까요?
컴퓨터를 쓰면서 가장 처음 배우고 가장 잘 안 까먹게 되는 단축키 중 하나가 “CTRL + ALT + DEL” 입니다. 요즘은 많이 안정되어 쓸 일이 적어졌고 용도도 바뀌긴 했지만, 응답 없음과 블루스크린의 향연이 자주 펼쳐진 과거 버전의 WIndows에서는 재부팅 단축키로 요긴하게 쓰였었죠.
회사도 CTRL + ALT + DEL 이 되나요?
첫 등교, 첫 만남, 첫 출근
언제나 ‘처음’이라는 단어 속에는 긴장과 설렘이 함께 하죠. 새로 굿닥에 합류하게 된 New-굿닥러 분들도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되는데요. 오늘은 새 구성원들의 긴장은 덜어주고 설렘은 더해줄 굿닥의 첫 출근은 어떻게 시작되는지 알아봅니다.
굿닥 첫 출근 스케치
긴장되고 설레는 첫 출근을 앞두고 이것저것 가방에 챙길 게 많죠. 긴 통근을 버텨줄 보조 배터리, 정신없는 첫날의 기억을 붙들어 줄 노트나 펜 같은 것 말이에요. 하지만 굿닥에선 첫날부터 몸과 마음을 무겁게 할 필요가 없어요. NEW 굿닥러를 환영하는 마음을 담아 웰컴키트를 준비했거든요.
툭 두면 어느새 완충되는 마우스패드형 보조 배터리부터, 무게감 있는 LAMY 펜과 양장 노트 등 업무를 위한 에센셜을 컴팩트 하게 담았어요. 여기에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도톰한 후드짚업까지 - !
2022년 리브랜딩과 함께 새롭게 거듭난 굿닥의 웰컴키트는 마케팅 챕터의 디자이너 해리와 오퍼레이션 셀의 햄이 함께 만들어 나갔는데요. 새로운 구성원을 위해 아이템 하나하나 심사숙고하며 골라 나갔을 두 굿닥러에게 웰컴키트 제작 히스토리를 들어봤습니다.
굿닥 웰컴키트 A to Z